‘같이, 평등 : 모두의 목소리로 그리는 수원’을 주제로 열린 「2026 수원시 양성평등 기념식 및 정책토론회」에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가 함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미경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성단체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평등한 지역사회를 향한 뜻을 모았습니다.
1부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양성평등 정책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논의하는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의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도 다수 참여해 활기를 더했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즐겁게 화합하며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행사장 전경
▲ 2026 양성평등 기념식 및 정책토론회 참석 단체사진 1
▲ 2026 양성평등 기념식 및 정책토론회 참석 단체사진 2